바리 → 두브로브니크 페리

이탈리아(Italy) - 크로아티아(Croatia) 사이를 연결하는 '바리 두브로브니크' 구간은 현재 1곳의 운항사, Jadrolinija에서만 페리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구간의 페리는 주 4회 운항되고 있으며 소요시간은 약 10 시간입니다.

'바리 두브로브니크' 구간에 운항되는 페리의 소요시간과 운항횟수는 계절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예약 전에 반드시 실시간 운항 정보를 확인하신 후 진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바리 → 두브로브니크 페리운항사

  • Jadrolinija
    • 매주 4회 운항 10 시간
    • 가격 보기

바리 두브로브니크 구간의 평균 운임료

상기 금액은 승객 1인의 편도 운임비용의 평균 금액입니다. 바리 두브로브니크 구간에서 승객 2명+차량 1대가 가장 많이 예약되었습니다.

두브로브니크항 안내

크로아티아의 낙원같은 도시 두브로브니크는 ‘아드리아해의 진주’ 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숨막히게 아름다운 전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나드 쇼는 “진정한 낙원을 원한다면 두브로브니크로 가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두브로브니크는 유럽인들이 동경하는 최고의 휴양지입니다. 바다로 향해있는 구시가지는 튼튼한 성벽에 둘러싸인 채, 중세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지키려고 유고 내전 당시에는 인간방어벽을 만들어 성의 폭격을 막았을 정도입니다.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에서는 독특한 걷기 여행이 가능한데 수많은 여행자들은 ‘성벽 위 걷기’를 위해 성곽마을을 찾습니다. 길이 2km인 성벽에 오르면 아드리아해가 끝없이 펼쳐지며 두브로브니크의 독특한 매력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유럽의 고성들 안이 대부분 오래된 유적들로 채워진 것과 달리 두브로브니크 성의 구시가는 일상의 삶이 고스란히 배어 있습니다. 골목에는 오전에 열리는 과일 시장이나 주민들의 단골 이발소, 정육점 등 현재의 삶과 과거의 풍경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뤄냅니다. 현재 두브로브니크 구시가 전역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두브로브니크의 페리 터미널은 그루즈(Gruz) 만의 작은 마을 칸타피그(Kantafig)에 자리하고 있으며 바리(Bari), 리예카(Rijeka), 스타리그라드(Stari Grad). 코르출라(Korcula), 미예트(Mijet)로 연결하는 페리가 정기적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