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 → 바리 페리

크로아티아(Croatia) - 이탈리아(Italy) 사이를 연결하는 '두브로브니크 바리' 구간은 현재 1곳의 운항사, Jadrolinija에서만 페리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구간의 페리는 주 4회 운항되고 있으며 소요시간은 약 7시간 30분입니다.

'두브로브니크 바리' 구간에 운항되는 페리의 소요시간과 운항횟수는 계절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예약 전에 반드시 실시간 운항 정보를 확인하신 후 진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두브로브니크 → 바리 페리운항사

두브로브니크 바리 구간의 평균 운임료

상기 금액은 승객 1인의 편도 운임비용의 평균 금액입니다. 두브로브니크 바리 구간에서 승객 2명+차량 1대가 가장 많이 예약되었습니다.

두브로브니크항 안내

크로아티아(Croatia)의 최남단에 위치한 두브로브니크(Dubrovnik)는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지중해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두브로브니크에 들어서면 구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두브로브니크 성벽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 성벽은 13세기부터 16세기까지 외부의 침략을 막기 위해 지어졌는데, 총 길이가 약 2km에 달하고, 내륙 쪽의 성벽은 최대 6m, 해안 쪽 성벽은 1.5~3m 정도의 두께로 둘러싸여 있으며, 4개의 요새가 세워져 있고 성벽 밖에 1개의 요새가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켰던 HBO사의 TV 시리즈 ‘게임의 왕좌(Game of Thrones)’ 에 등장하는 킹스랜딩의 성벽이 이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성벽에서 내려다보이는 구시가지와 아드리아 해의 풍경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하이라이트입니다.

두브로브니크의 페리 터미널은 칸타피그(Kantafig)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시가지에서 약 3km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바리(Bari), 리예카(Rijeka), 스플리트(Split), 스타리 그라드(Stari Grad), 코르출라(Korcula), 미옛(Mijet)으로 왕복운항하는 페리가 정기적으로 있으므로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